From Korea Architecture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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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Focus


소프트웨어+서비스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위한 설계시 고려 사항


Fred Chong, Jason Hogg, Ulrich Homann, Alejandro Miguel, Brant Zwiefel, Danny Garber, Joshy Joseph, Scott Zimmerman, Stephen Kaufman 지음, 장현춘 고쳐 옮김

이 문서는 S+S(Software plus Services), 클라우드 컴퓨팅 또는 하이브리드 컴퓨팅으로 일컬어 지는 차세대 애플리케이션의 설계 패턴에 대한 Microsoft의 생각을 공유하기 위해 작성되었다. 여기에는 기업, 소프트웨어, 인프라 아키텍처 등 일반 아키텍처 도메인에 영향을 주는 S+S 아키텍처의 고려 사항과 패턴에 대한 견해가 실려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에서 인증과 권한 관리 방식: Claim 기반 아이덴티티 관리(Claims-based Indentity Management)


Vittorio Bertocci 지음, 장현춘 옮김

오늘날의 아이덴티티 관리는 종종 불완전한 솔루션 여러 개를 짜깁기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 방식은 기술 및 조직 경계에 의해 분리된 애플리케이션 및 엔터티를 어느 정도 지원하기는 하지만, 이들을 실제로 통합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기업들은 SaaS(Software as a Service) 및 클라우드 컴퓨팅의 확산으로 인해 이러한 경계를 허물어야 하는 상황에 자주 직면하게 될 것이고, 따라서 임시방편적인 솔루션은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될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아이덴티티 사일로(silo)를 허물고 의도적으로 계획된 경계가 없는 IT를 지원하는 새로운 접근법이 적절하다. 이 아티클은 전통적인 시나리오와 클라우드 시나리오에 동일하게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모델인 클레임 기반 아이덴티티 관리(claims-based identity management)의 원칙에 대해 살펴본다. 아울러 이러한 원칙이 클라우드 컴퓨팅 환경과 일반적인 분산 시스템에 적용될 때 얻을 수 있는 장점과 기회를 중심으로 가장 일반적인 토큰 교환 패턴에 대해 살펴볼 것이다.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클라우드 컴퓨팅을 활용하는 방안


Darryl Chantry 지음, 장현춘 옮김

전 세계적으로 경제적 압박이 커지면서 많은 기업들이 IT 관련 TCO(총 소유 비용)를 절감하기 위한 대안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할 때에는 비즈니스 특성상 클라우드 컴퓨팅을 고려할 수 있는지 등을 자문해 봄으로써 클라우드로 이동하기에 적합한 애플리케이션과 그렇지 않은 애플리케이션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글은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을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자신의 애플리케이션 또는 비즈니스 모델이 클라우드로 이동하기에 적합한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에 매핑하는 방식에 대해 논의한다.

Insight


클라우드 컴퓨팅의 전략적 의미와 활용 방안


김재우, 장현춘, 신현석 지음, 2009.12.21 ~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은 다수의 컴퓨터를 연동하여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산업적 해법을 아울러 일컫는 말로, 사업자 별로 주요한 사업 전략의 차이에 따라 개념, 기술, 제품 따위에 적지 않은 차이가 있다. 따라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바탕으로 하여 명확한 사업 전략을 수립하고 효과적 기술 투자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편향된 해석에서 빚어질 수 있는 오판의 가능성을 줄일 수 있도록, 현 소프트웨어 산업에 미치는 생태계적 효과를 면밀히 살피는 것에서부터 클라우드 컴퓨팅의 출현이 갖는 본질적 의미가 사업 전략의 밑바탕에 충실하게 반영되었는지를 살피는 일을 앞세울 필요가 있다. 이 글에서는 실제 활용 가치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의 의미를 살펴봄으로써 연관 산업의 건전한 생태계 형성을 위하여 어떤 전략적 투자가 효과적인지를 제언한다. 첫째, 일반화 가능한 산업 활용 시나리오를 단계별로 살펴보고, 이로부터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갖추어야 할 필수 서비스 요소가 무엇인지를 정의한다. 둘째, 이를 바탕으로 현재 세계 주요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자들이 어떠한 산업 시나리오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지 주요 사업자 별로 전략의 차이를 살핀다. 셋째, 주요 사업자들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이 국내 시장 동력에 기여할 수 있는 활용 시나리오를 제안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방안을 현실화하는데 일어날 수 있는 잠재적 장애 요소를 확인하면서 클라우드 컴퓨팅을 바탕으로 한 시장 활성화를 위해 선결해야 할 과제가 무엇인지를 논한다. ...

Microsoft Technology


윈도우즈 애저 플랫폼


장현춘, 김재우, 신현석 지음, 2009.12.16~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은 “소프트웨어 + 서비스(Software + Services, 줄여서 S+S)”라는 전략을 바탕으로:

  1. 윈도우 운영체제를 포함하여 여러 클라이언트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을 아우르는, 클라우드 클라이언트(Cloud Client) 또는 B2C 클라우드(B2C Cloud) 기술
  2. 다이나믹 데이터 센터(Dynamic Data Center)Windows Server AppFabric을 아우르는, 클라우드 서버(Cloud Server or Private Cloud) 기술
  3. 윈도우 애저(Windows Azure), SQL Azure, Windows Server AppFabric을 아울러 윈도우 애저 플랫폼(Windows Azure Platform)이라 통칭하는, 클라우드 서비스(Cloud Service or Public Cloud) 기술

위 세가지 기술의 총합이라 요약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이 가운데 클라우드 서비스에 해당하는 윈도우 애저 플랫폼 기술을 중점으로 살펴본다.

엔터프라이즈 소셜 컴퓨팅


Kendrick Efta 지음, 장현춘 옮김, 2010.04 ~

오늘날 기업 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핵심적인 비즈니스 요구와 애플리케이션 추세를 고려할 때 Microsoft Office SharePoint Server 2007은 기업이 소규모로 시작하여 소비자 중심 소셜 컴퓨팅 기술의 효과를 방화벽 내에서 재현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이다. MOSS를 사용하면 소규모의 “약한” 소셜 컴퓨팅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강력한” 소셜 컴퓨팅 시나리오로 확장하여 여러 지역에 광범위하게 분산되어 있는 다수의 사용자를 연결하고 조직 내에서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igence) 을 발휘할 수 있다. 성공 사례가 하나, 둘 나타나고 사례 연구가 윤곽을 드러내면서 조직은 고객, 파트너, 외부 커뮤니티와 관련된 소셜 컴퓨팅 투자를 계획하게 된다. 조직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자와 IT 전문가 간의 관계를 긴밀하게 유지하여 SharePoint 플랫폼에서 더욱 다양한 도구 집합을 채택하거나 개발하는 방법을 모색할 수도 있다. SharePoint 플랫폼에서는 방화벽 내부와 외부 모두에서 소셜 컴퓨팅을 사용할 수 있다. ...

기업 IT에 "소프트웨어+서비스" 전략이 미치는 영향


Kevin Sangwell 지음, 김재우 옮김

요사이 인터넷 서비스 형태로 공급되는 애플리케이션 곧 SaaS는 대부분 일반 소비자 및 소기업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른 수익 모형은 주로 롱테일(Long Tail) 방식, Chris Anderson에 따르자면, 계속 확장될 수 있는 분산 채널을 통해 틈새 상품을 파는 방식에 바탕을 두고 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 및 소기업과 비교하여 대기업 소비자가 요구하는 바는 크게 차이가 있기 때문에 롱테일 경제 논리와 서비스 전달 방식을 뒷받침하는 가설을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다. 보기를 들어, 개인 소비자는 어떤 규정을 준수한다거나 기업 내 응용 프로그램 통합(Enterprise Application Integration, EAI)을 고려하는 따위 복잡한 문제와 거의 관계가 없다. 소기업 또한 이런 문제와 관련이 없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대기업을 대상으로 SaaS 활용을 고려하면 여러 가지 새로운 문제 거리가 솟아난다. 이를 테면, 데이터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경우 서비스 수준 계약(SLA)은 어떤 뜻으로 해석되어야 하는가? 기업 내부에서 쓰는 ID로 방화벽 바깥에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쓸 수 있는가? (아니면 애초에 쓰지 않도록 해야 옳은 것인가?) 그 밖에 기업에 적용되는 규정과 관련된 다른 사안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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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컴퓨팅 솔루션 아키텍처


김재우, 장현춘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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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아키텍처 길잡이


김재우, 장현춘 고쳐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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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ry and Practice


7월부터 시작될 예정입니다.